.

전문가 칼럼

건강하고 비단 머릿결을 유지하는 올바른 샴푸법
DATE
2010-11-02
HITS
2459
NAME
존스킨

 건강하고 비단 머릿결을 유지하는 올바른 샴푸법


 


 


태어날 때부터 머릿결이 좋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후천적인 노력이 병행이 되어 비단머릿결이 될 수 있습니다.


몸을 혹사하면 건강이 망가지듯 머릿결도 혹사당하면 망가지기 마련입니다.
더욱이 머릿결은 한 번 손상되면 좀처럼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피부관리를 하듯
머릿결 건강에도 신경쓰기를 권합니다.


머리는 보통 하루에 한 번 감는 것이 좋습니다.
건성인 경우에는 이틀에 한 번 감지만 지성의 경우에는 머리를 감지 않으면
두피에 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낭염들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매일 감는 것을 권합니다.
하지만 머리를 너무 자주 감거나 올바르지 못한 샴푸법은
모발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머리를 감을때는 따뜻한 물로 감도록 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두피까지 헹궈주어야
두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특히 건성 두피인 경우에는 세정력이 약한 중성용 샴푸로 감고 린스나 컨디셔너로 헹궈내는 것이 좋습니다.
지성 두피는 두피에 기름기가 많아 세정력이 강한 비누나 지성용 샴푸로 감고,
린스나 두발 영양제는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제품을 사용할때 오히려 세정력이 떨어지고 모발이 번들거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피가 민감한 사람이거나 상한 머릿결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샴푸와 린스의 혼용은
머릿결 건강에 치명적일 수가 있습니다.
샴푸는 알칼리성이고 린스는 산성입니다. 때문에 이 두가지가 혼합된다면 자칫 심한 트러블이
생기게 되므로 자제하길 권합니다. 컨디셔너는 미세한 막을 형성해 머리카락 손상을 막아주기 때문에
갈라지기 쉬운 머리카락 끝에 신경써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컨디셔너 사용 후 곱슬머리나 파마머리는 찬물로 헹궈주는 것이 손질이 쉽습니다.






 


올바른 샴푸 사용 이후 건강하게 두피 지키는 방법


올바른 샴푸 사용으로 비단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지만 샴푸 후 모발을 잘못된 방법으로 관리한다면
두피 건강을 지킬 수 없습니다.
올바른 모발 건조법은 찬바람으로 서서히, 완전하게 말리는 것입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외출을 하거나
곧바로 잠을 자는 것은 금물 또한 빗질은 적당히 하는 것이 좋으며 빗질을 할 경우엔 폭이 넑고
끝부분이 부드러운 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가 권하는 한가지 팁은 샴푸 전 끝이 날카롭지 않은 둥근빗으로 여러번 빗은 후 샴푸를 하게되면
두피에 쌓인 노폐물과 비듬이 제거되어 혈액순환과 피지분비가 잘 되기 때문에 머리를 감은 후 보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있을 것입니다.


 

CONTENT NAME DATE HITS

관련 목록이 없습니다.